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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기사]엘앤피코스메틱, 마녀공장 자회사로 영입...포트폴리오 확대
작성자 엘앤피코스메틱 (ip:)
  • 작성일 2018-12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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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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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앤피코스메틱, 마녀공장 자회사로 영입...포트폴리오 확대

메디힐 마스크팩 외에 제품 다변화 발판...온·오프라인 시장 공략 예정





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'마녀공장'에 대한 투자 및 인수 작업


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.



엘앤피코스메틱은 마녀공장에 투자해 지분 70%에 대한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자회사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. 마녀공장의 기


업 가치는 250억~300억 내외로 평가되고 있다.







마녀공장은 엘앤피코스메틱의 자회사로 편입됐으나 경영 자율성을 인정해 회사의 운영은 현재 마녀공장을 이끄는 김현수 대표


황관익 이사가 그대로 이어나갈 예정이다.



마녀공장은 2012년 설립돼 자연에서 온 순한성분으로 만든 기능성 화장품을 표방하는 화장품브랜드다. '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


이지 않는다'는 슬로건을 앞세워 제품력에 집중하고 있는 마녀공장은 앰플과 클렌징 제품 등 기초 라인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


보유하고 있다. 현재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45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.



엘앤피코스메틱은 이번 투자를 통해 주력 제품군인 마스크팩 이외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. 특히 H&B 스


토어와 면세점 등 기존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넘어 온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.



아울러 온·오프라인 시장을 아우르는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해 기존 판매 채널과 신규 판매 채널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


라 강조했다.



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"엘앤피코스메틱과 마녀공장은 각각 온라인 시장 확대와 국내 오프라인 영업 강화에 대한 니즈가 맞물


려 상호 협의 하에 투자를 완료하게 됐다"며 "앞으로 두 기업은 제품개발과 유통채널 확장, 온라인 비즈니스 협업 등 다양한 사


분야에서 서로 윈윈(Win-Win)하며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것"이라 기대했다.





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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